수요일 아침부터 눈이 내렸다 코치는 오늘의 테니스는 결행한다고 아침 8시에 라인연락이 왔다 건강하고 액티브한 시니어이다!! 눈이 오거나 말거나 비가 아니니 가야지 ~~ 그런데 오늘 너무 춥다 ~~ㅉ 우리 팀은 정말 초 超가 달릴 정도로 真面目이다
올라가는 숲에도 나무에 눈이 쌓여 있었다
다행히 2시간 동안 비와 눈도 내리지 않아서 즐겁게 테니스를 즐기고 돌아왔다
텔레비전에서 외국인에게 인기 1위의 라면 우동점 중에 전국적으로 마루카메우동점이라서 해서 먹으러 가보자니 몸 컨디션이 안 좋다고 집에서 쉬고 싶다고 해서
건조茶우동을 삶아서 점심으로 먹었다
11일 뉴스에 가수 이시다 아유미가 하늘나라로 갔다고 뉴스를 했다 享年76세 한국에 있을 때 그녀의 노래를 알게 되었고 가보지 못한 일본 요코하마에 대해 동경도 해 보았다 아버지는 엄격한 사람이어서 나보고 그런 유행가를 부르면 안 된다고 한소리 하셨다 내용이 그렇게 저속한 것도 아닌데 ~~ 이 노래를 들을 때마다 아버지의 꾸짖음과 가보지 못한 나라에의 푸른빛이 아롱지는 도시를 연상하며 노래를 신선하고 아름답게 느꼈던 이 멜로디를 들으면 과거와 현재가 교차되는 세월 속에 할머니가 되어 있는 나를 실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