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yoko’s 일본생활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Kiyoko’s 일본생활

메뉴 리스트

  • 홈
  • 태그
  • 방명록
  • 분류 전체보기 (1328) N
    • Slow Life (485) N
    • 奈良県暮らし (528)
    • 孫/秀太、柚衣、咲陽の成長記録 (12)
    • 風景写真,小旅行 (184)
    • 수예. 반찬, 만들어보기 새 카테고 (46)

검색 레이어

Kiyoko’s 일본생활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전체 글

  • 수요일

    12:00:29 by nadeshiko 清

  • 월요일, 나라현 육아지원원 수강신청

    2026.09.01 by nadeshiko 清

  • 손녀 유이의 피아노 발표회

    2026.08.29 by nadeshiko 清

  • 일상 이것저것 ~~

    2026.08.27 by nadeshiko 清

  • 오브 드 레인보우 ~~ 虹の彼方に、

    2026.08.19 by nadeshiko 清

  • 8월 16일 주일날 콩나물 무침

    2026.08.17 by nadeshiko 清

  • 고베 Kobe 산노미야 상점가

    2026.08.15 by nadeshiko 清

  • Blue Berry狩り、

    2026.08.13 by nadeshiko 清

수요일

화요일 저녁에 손녀 둘을 데리고 잤다 이튿날 아침 보육원에 데려다주고손녀들의 보육원에서 입었던 옷과 어제 입었던 옷과 바스타월등 많은 양의 세탁물을 세탁하면서 혼자서 조용히 티타임을 가졌다화요일 보육원에 가기 전에 햄버거에 넣을 양파와 당근을 수동 커트기로 잘게 썰었다 일일이 전기 기계를 사용하지 않아도 참 편리하다 양파를 잘게 썰려면 눈이 아픈데 ~~ 나는 양파와 당근을 볶아서 식혀 스파이스랑 같이 고기에 넣는다 6개 정도 만들어서 딸아이 야근 도시락에도 넣고 저녁도 손녀들이랑 같이 먹었다 저녁 먹고 4살 유이가 아이패드로 그린 그림 처음인데 이렇게 그려 주어서 놀랐다 ㅎ 요즘 시대가 IT시대라 아이들도 적응하며 우리 시대와는 다르다 지난 토요일의 피아노 발표회에 딸아이가 유이에게 꽃을 전해 주면..

Slow Life 2026. 9. 2. 12:00

월요일, 나라현 육아지원원 수강신청

월요일 쓰레기수거날이라 며칠 전에 뒤뜰에서 전지를 한 가지를 枝、며칠 놔두었더니 잎은 말라서 부피가 줄어 있었다 45 릿터의 비닐봉지에 넣어 버리고 정원에 물도 주었다 7월에 8일간 집을 비웠더니 꽃나무가 말라죽은 것이 몇 개 있어 안타깝지만 정리를 했다 오쿠라의 꽃, 의외로 예쁜데 오쿠라는 연하지 않아서 맛이 없었다 오사카의 리가 로얄 호텔에서 사 온 코로네와 넛츠 케이크 점심은 간단하게 빵식으로 했다 93歳의 生花家元의 여 선생님이 아직도 수영을 가볍게 500미터를 하며 식욕도 왕성해서 놀랐다고 만나고 온 남편이 말했다 10월에 오사카 하루카스에서 오사카 花道会꽃꽂이 전이 있다 토요일 유이쨩에게 선물한 꽃 딸아이가 나에게 주어서 빨간색꽃을 사서 같이 꽂았다 오후 6시 반 경에 근무 후 ..

Slow Life 2026. 9. 1. 11:30

손녀 유이의 피아노 발표회

2026년 8월 29일 토요일 나라시 学園前駅의 시민홀에서 12시 부터 피아노 발표회가 있었다 손녀 유이는 4살으로 프로그램 순서 2번째 였다 1번은 3살의 유아 주최하는 음악교실은 20년동안 하고 있는 초 에네르기슈의 선생님 자기관리와 시간관리를 아주 철저하게 하시는 분으로 느껴진다 어린이들도 30분 단위로 가르키고 어른들도 여기저기 클래스를 가지고 가르치시는데 여행도 다니시니 건강하지 않으면 불가능한 일이다 존경 스럽다 다행히 유이가 음악에 관심을 가지고 즐겨 주어서 참 다행이었다 3살 사야는 자기도 발표회에 나가고 싶다고 해서 4살이 되면 교실에 넣으려 한다 자매 둘이서 연탄을 칠수 있게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사야는 회장에서 4시간정도를 元気よく、시끄러울 정도로 말도 잘하고 활기차게 움..

孫/秀太、柚衣、咲陽の成長記録 2026. 8. 29. 22:57

일상 이것저것 ~~

금요일 피아노레슨이 끝나고 우동집에 가니 늦은 여름휴가로 휴무였다. 집으로 가서 점심을 먹어도 되나 이왕 외식하려고 마음먹었던 차에 오랫동안 리폼을 하느라 문을 닫았던 ”크라므본“이란 레스토랑에 가서 간단한 점심을 먹었다 BLT샌드위치와 카레를 주문했다 빵을 가능한 안 먹고 싶으나 쉽게 먹을 수 있는 게 빵이다 키마카레 さん津軽(산 쯔가루)란 이맘때 나오는 내가 좋아하는 사과가 마켓에 있었다 약간 새콤달콤한 맛이 좋다 한 묶음을 샀다 한국어론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다 감자와 양파를 볶았다 소박한 맛에 맛있다 검은깨가 좋다고 해서 꿀에 깨가루를 넣어 요구르트에 넣어 먹기 시작했다 아마존프라이므 텔레비전에서 한국 영화를 보았는데 남편은 창을 하는 교수로 부인이 알츠하이머로 가족이 고생하는 영화..

Slow Life 2026. 8. 27. 10:00

오브 드 레인보우 ~~ 虹の彼方に、

내일모레가 피아노레슨날인데 이제까지 잘 놀다가 ( 게으름 피우다가 ) 오늘 오전 중 연습을 조금 했다. 왼쪽손이 스무즈 하게 잘 안된다 ㅉ 아래 영상은 내가 배우는 楽々피아노의 영상 https://youtu.be/tM3PXjIoJ0A?si=41IgSL_YbsHnlrJL월요일 저녁 손녀 둘을 데리고 자고 이튿날 화요일 아침 먹이고 보육소에 데려다주었다 바래다주는 것도 총 40,50분 걸린다밤늦게 유이가 갑자기 자기 집에 아빠보고 싶어 가겠다고 울어 제켜서 황당했다 연휴로 계속 아빠랑 지내서인지 아니면 할머니가 태블릿 보는 것을 규제해서 섭섭했는지 모르겠다 이튿날 어젯밤 엄청 울어서 부은 눈으로 할아버지가 준비해 준 아침을 맛있게 먹는 손녀 예쁘고 사랑스럽다 ~~백일홍도 이제 겨우 피기 시작했다 ..

Slow Life 2026. 8. 19. 17:40

8월 16일 주일날 콩나물 무침

오늘은 교회에서 예배 후 愛餐会가 있어 몇 명 반찬을 해 가는 날이어서 아침 일찍 일어나 콩나물을 삶고 무쳤다. 닭고기반찬을 하려다가 몸 컨디션이 별로라서 정말 간단한 것으로 했다 직경 30센티의 용기에 가득이다 콩나물 무침을 해놓고 아침을 먹었다 남편이 테니스 치고 와서 점심을 드실 수 있게 볶음밥으로 했다 그는 이번 여름연휴중은 수요일 비 온 날 빼고 전부 테니스 三昧이다 오늘의 설교 야고보서 1장 19절 ~~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가 알거니와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며 성내기도 더디 하라」— ‭‭야고보서‬ ‭1‬:‭19‬‬새롭게 배운 찬미도 (聖い心/ 한국의 성가라고 했다) 좋았다. 런치 후 2시간 상영의 미션 영화를 보았다 나 자신의 신앙을 되돌아보게 하는 감동 감..

Slow Life 2026. 8. 17. 07:50

고베 Kobe 산노미야 상점가

아침 8시에 남편을 다이아몬드테니스장으로 25분 걸려 모셔다 드리고친구랑은 천천히 10시 30분에 역에서 만나기로 했다 이꼬마역에서 전차로 고베 산노미야에 가는 것은 아마 한 시간 정도 걸리지 싶다 이꼬마에서 오사카의 쯔루하시( 한국 시장 있고 한국인이 많이 사는 이꾸노区) 까지는 논스톱으로 쾌속 快速전차로 간다 레스토랑의 장소를 모르니 13시 예약이나 미리 장소를 알아 두기 위해 찾는데 좀 헤매었다 11시 30분경에 가서 예약확인을 하고 한시가 되어 오려고 하니까 친구가 지금 먹을 수 있으면 먹고 돌아다니자고 해서 레스토랑 측에 가능하냐고 물으니 그렇게 해도 좋다고 했다 나중에 생각해 보니 옳은 선택이었다 샐러드 前菜一口寿司steak 디저트 오늘의 런치요금은 3850엔 레스토랑 이름이 야자..

風景写真,小旅行 2026. 8. 15. 21:20

Blue Berry狩り、

긴 연휴를 남편은 테니스로 전부 채웠다 수요일 오늘 태풍의 영향으로 비가 와서 중지되었다 딸아이 가족도 동경 쪽 시댁으로 아침에 출발했고 해서 나라시 동쪽에 있는 블루베리 농장에 가보기로 하고 더러워져도 좋은 운동화에 모자, 타월, 물통, 물티슈등을 준비해 출발했다 넓은 블루베리 밭에 나무들이 촘촘하게 들어서 있고 오늘 아침에도 보슬비가 와서 젖어 있었다 친구는 어제 화요일 1,3킬로를 땄다고 연락이 왔었다너무 붐벼서 다른 곳에 주차를 해 놓고 농장버스로 送迎가 있었다고 했다 오늘 밭에 올라가 보니 도저히 나무사이로 들어가 딸 자신이 없었다 그리고 익은 알이 별로 없었다 금방 내려와 사무실 담당자에게 원에서 딴것을 1킬로 2000엔에 사는 걸로 하고 돈을 지불하고 블루베리를 받아서 농장을 나..

Slow Life 2026. 8. 13. 10:25

추가 정보

인기글

최신글

페이징

이전
1 2 3 4 ··· 166
다음
TISTORY
Kiyoko’s 일본생활 © Magazine Lab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투브 메일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