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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에 서예교실

    2026.09.09 by nadeshiko 清

  • Kobe 안빵맨 어린이 뮤지엄

    2026.09.08 by nadeshiko 清

  • 수요일

    2026.09.02 by nadeshiko 清

  • 월요일, 나라현 육아지원원 수강신청

    2026.09.01 by nadeshiko 清

  • 손녀 유이의 피아노 발표회

    2026.08.29 by nadeshiko 清

  • 일상 이것저것 ~~

    2026.08.27 by nadeshiko 清

  • 오브 드 레인보우 ~~ 虹の彼方に、

    2026.08.19 by nadeshiko 清

  • 8월 16일 주일날 콩나물 무침

    2026.08.17 by nadeshiko 清

오랜만에 서예교실

어제 8일 화요일 오랜만에 서예교실에 갔다 10시까지 가야 하는데도 아침시간은 하릴없이 바쁘다 항상 고구마는 구워서 먹는데 오늘은 쪘다 맛있는 고구마였다 아침부터 비가 많이 내려 걸어서 못 가고 차를 운전해서 가니 교실 앞에 벌써 2대가 주차해 있어 노상주차를 싫어하는 나는 참 곤란했다 20년 전에 노상주차 10분에 15만 원 정도의 벌금을 물은 기억이 있기 때문이었다 그 후 절대 노상주차는 하지 않았다 . 벌금이 좋은 약이 되었다 다행히 차와 차사이에 틈을 주지 않고 겨우 주차했다 이곳은 한적한 주택지이고 선생님자택 앞이어서 주위에서 신고하는 사람은 없겠지 ~~오랜만에 만난 선생님은 한국에 갔다 왔느냐? 몸이 안 좋았냐? 걱정 겸 호기심에 질문공세다 ~~ 8월 너무 더웠고 파트타임 일에 손..

Slow Life 2026. 9. 9. 11:00

Kobe 안빵맨 어린이 뮤지엄

딸아이와 손녀 둘이 고베 안빵만 뮤지움에 다녀왔다 자동차로 고속을 타고 고베로 가려면 오사카의 가장 교통량이 많은 고속도로를 거쳐야 하는데 걱정이 되었으나 무사히 잘 다녀와서 한시름 놓았다 우스갯소리로 오사카의 高速環状線운전을 하면 일본전국 어디서나 운전 가능하다고 할 정도로 교통량이 많고 차선도 많은 곳이다 매일 평범하게 지내는 일상이라 블로그에 올릴 이야깃거리가 별로 없어 어린 두 자매의 즐거워하는 표정을 올려 본다 https://www.kobe-anpanman.jp/kr/ 고베 호빵맨 어린이 박물관 & 쇼핑몰Kobe Anpanman Children's Museum&Mall is a facility where children can meet the famous Anpanman! There is a ..

Slow Life 2026. 9. 8. 09:00

수요일

화요일 저녁에 손녀 둘을 데리고 잤다 이튿날 아침 보육원에 데려다주고손녀들의 보육원에서 입었던 옷과 어제 입었던 옷과 바스타월등 많은 양의 세탁물을 세탁하면서 혼자서 조용히 티타임을 가졌다화요일 보육원에 가기 전에 햄버거에 넣을 양파와 당근을 수동 커트기로 잘게 썰었다 일일이 전기 기계를 사용하지 않아도 참 편리하다 양파를 잘게 썰려면 눈이 아픈데 ~~ 나는 양파와 당근을 볶아서 식혀 스파이스랑 같이 고기에 넣는다 6개 정도 만들어서 딸아이 야근 도시락에도 넣고 저녁도 손녀들이랑 같이 먹었다 저녁 먹고 4살 유이가 아이패드로 그린 그림 처음인데 이렇게 그려 주어서 놀랐다 ㅎ 요즘 시대가 IT시대라 아이들도 적응하며 우리 시대와는 다르다 지난 토요일의 피아노 발표회에 딸아이가 유이에게 꽃을 전해 주면..

Slow Life 2026. 9. 2. 12:00

월요일, 나라현 육아지원원 수강신청

월요일 쓰레기수거날이라 며칠 전에 뒤뜰에서 전지를 한 가지를 枝、며칠 놔두었더니 잎은 말라서 부피가 줄어 있었다 45 릿터의 비닐봉지에 넣어 버리고 정원에 물도 주었다 7월에 8일간 집을 비웠더니 꽃나무가 말라죽은 것이 몇 개 있어 안타깝지만 정리를 했다 오쿠라의 꽃, 의외로 예쁜데 오쿠라는 연하지 않아서 맛이 없었다 오사카의 리가 로얄 호텔에서 사 온 코로네와 넛츠 케이크 점심은 간단하게 빵식으로 했다 93歳의 生花家元의 여 선생님이 아직도 수영을 가볍게 500미터를 하며 식욕도 왕성해서 놀랐다고 만나고 온 남편이 말했다 10월에 오사카 하루카스에서 오사카 花道会꽃꽂이 전이 있다 토요일 유이쨩에게 선물한 꽃 딸아이가 나에게 주어서 빨간색꽃을 사서 같이 꽂았다 오후 6시 반 경에 근무 후 ..

Slow Life 2026. 9. 1. 11:30

손녀 유이의 피아노 발표회

2026년 8월 29일 토요일 나라시 学園前駅의 시민홀에서 12시 부터 피아노 발표회가 있었다 손녀 유이는 4살으로 프로그램 순서 2번째 였다 1번은 3살의 유아 주최하는 음악교실은 20년동안 하고 있는 초 에네르기슈의 선생님 자기관리와 시간관리를 아주 철저하게 하시는 분으로 느껴진다 어린이들도 30분 단위로 가르키고 어른들도 여기저기 클래스를 가지고 가르치시는데 여행도 다니시니 건강하지 않으면 불가능한 일이다 존경 스럽다 다행히 유이가 음악에 관심을 가지고 즐겨 주어서 참 다행이었다 3살 사야는 자기도 발표회에 나가고 싶다고 해서 4살이 되면 교실에 넣으려 한다 자매 둘이서 연탄을 칠수 있게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사야는 회장에서 4시간정도를 元気よく、시끄러울 정도로 말도 잘하고 활기차게 움..

孫/秀太、柚衣、咲陽の成長記録 2026. 8. 29. 22:57

일상 이것저것 ~~

금요일 피아노레슨이 끝나고 우동집에 가니 늦은 여름휴가로 휴무였다. 집으로 가서 점심을 먹어도 되나 이왕 외식하려고 마음먹었던 차에 오랫동안 리폼을 하느라 문을 닫았던 ”크라므본“이란 레스토랑에 가서 간단한 점심을 먹었다 BLT샌드위치와 카레를 주문했다 빵을 가능한 안 먹고 싶으나 쉽게 먹을 수 있는 게 빵이다 키마카레 さん津軽(산 쯔가루)란 이맘때 나오는 내가 좋아하는 사과가 마켓에 있었다 약간 새콤달콤한 맛이 좋다 한 묶음을 샀다 한국어론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다 감자와 양파를 볶았다 소박한 맛에 맛있다 검은깨가 좋다고 해서 꿀에 깨가루를 넣어 요구르트에 넣어 먹기 시작했다 아마존프라이므 텔레비전에서 한국 영화를 보았는데 남편은 창을 하는 교수로 부인이 알츠하이머로 가족이 고생하는 영화..

Slow Life 2026. 8. 27. 10:00

오브 드 레인보우 ~~ 虹の彼方に、

내일모레가 피아노레슨날인데 이제까지 잘 놀다가 ( 게으름 피우다가 ) 오늘 오전 중 연습을 조금 했다. 왼쪽손이 스무즈 하게 잘 안된다 ㅉ 아래 영상은 내가 배우는 楽々피아노의 영상 https://youtu.be/tM3PXjIoJ0A?si=41IgSL_YbsHnlrJL월요일 저녁 손녀 둘을 데리고 자고 이튿날 화요일 아침 먹이고 보육소에 데려다주었다 바래다주는 것도 총 40,50분 걸린다밤늦게 유이가 갑자기 자기 집에 아빠보고 싶어 가겠다고 울어 제켜서 황당했다 연휴로 계속 아빠랑 지내서인지 아니면 할머니가 태블릿 보는 것을 규제해서 섭섭했는지 모르겠다 이튿날 어젯밤 엄청 울어서 부은 눈으로 할아버지가 준비해 준 아침을 맛있게 먹는 손녀 예쁘고 사랑스럽다 ~~백일홍도 이제 겨우 피기 시작했다 ..

Slow Life 2026. 8. 19. 17:40

8월 16일 주일날 콩나물 무침

오늘은 교회에서 예배 후 愛餐会가 있어 몇 명 반찬을 해 가는 날이어서 아침 일찍 일어나 콩나물을 삶고 무쳤다. 닭고기반찬을 하려다가 몸 컨디션이 별로라서 정말 간단한 것으로 했다 직경 30센티의 용기에 가득이다 콩나물 무침을 해놓고 아침을 먹었다 남편이 테니스 치고 와서 점심을 드실 수 있게 볶음밥으로 했다 그는 이번 여름연휴중은 수요일 비 온 날 빼고 전부 테니스 三昧이다 오늘의 설교 야고보서 1장 19절 ~~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가 알거니와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며 성내기도 더디 하라」— ‭‭야고보서‬ ‭1‬:‭19‬‬새롭게 배운 찬미도 (聖い心/ 한국의 성가라고 했다) 좋았다. 런치 후 2시간 상영의 미션 영화를 보았다 나 자신의 신앙을 되돌아보게 하는 감동 감..

Slow Life 2026. 8. 17.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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