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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억 / 일본의 世界遺産 春日原始林自転車🚲종주

    2026.02.11 by nadeshiko 清

  • 오늘 하루종일 눈이 내리네 ~ 헤어컷트을 했다

    2026.02.08 by nadeshiko 清

  • 금요일 딸아이 도시락과 八朔잼

    2026.02.07 by nadeshiko 清

  • 木曜日、혼자서 悠々自適유유자적 ~~

    2026.02.06 by nadeshiko 清

  • 정신을 어디다 두고 ~~ & 節分

    2026.02.04 by nadeshiko 清

  • 1월 마지막 金曜日와 토요일

    2026.02.02 by nadeshiko 清

  • 먹이를 줄께 ~~

    2026.01.28 by nadeshiko 清

  • 주일날 뜻밖에 엄청 눈이 내렸다 ~~

    2026.01.27 by nadeshiko 清

추억 / 일본의 世界遺産 春日原始林自転車🚲종주

지금부터 약 4년 전 春日山/ 카스가야마원시림을 무모하게 자전거로 하이킹을 했다 머리에 헬멧도 쓰지 않고 무릎에 프로텍터도 하지 않고 ~~ 無知/무지는 용감했다 우리는 둘 다 65세 이상 ~~ 아래 사진의 초록색 원의 거리를 종주했다 가을이었다 나라 시청에서 공짜로 빌려 주는 자전거를 타고 1100년 이상의 역사가 있는 숲 속을 달렸다 남편은 내가 언젠가 이 숲을 가보고 싶다고 말한 것을 기억해 내었고 (말한 나는 까마득히 잊고 있었는데 ~~ )그는 머릿속에 딱 간직하고 있다가 실행해 주었다 카스가야마 북쪽 코스를 선택하여 자전거로 산을 올라가니 걷고 있는 아줌마들이 “ 그냥 올라가는 것도 힘든데 산길 언덕을 자전거로 오른다며 모두 “ 힘내라 ”라고 응원해 주셨다 중간에 若草山/ 와카쿠사야마 정상에..

風景写真,小旅行 2026. 2. 11. 11:43

오늘 하루종일 눈이 내리네 ~ 헤어컷트을 했다

아침에 눈을 뜨니 간밤에 눈이 내려 은세계이다 어깨의 통증으로 잠을 잘 못 잘 때가 많은데 오늘은 아침 늦게 까지 잤다 남편이 밖에 눈이 내리고 있다고 알려주었다 날씨는 바람이 세고 무척이나 춥다 내가 자고 있는 방에서 보이는 이웃 부엌에서 보이는 작은 정원의 눈 쌓인 모습 점심을 남편이 집에 있는 재료로 잠뽕을 만들어 주어 먹었다 오늘 오후 4시에 역부근의 미용실에 헤어커트의 예약을 해 놓아서 3시 30분경에는 집을 나서야 했다 오늘따라 무척이나 추운 날 처음 가는 헤어숍 내가 사는 시는 커트대금이 대개 4000엔 이상 하는데 이곳은 2800엔, 3500 엔이고 커트를 잘한다고 해서 소개받아서 갔다 헤어커트를 하고 주차장비를 내지 않으려면 백화점에서 2000엔 이상 물건을 사야 하기에 6층 수..

Slow Life 2026. 2. 8. 19:35

금요일 딸아이 도시락과 八朔잼

일주일이 정말 빨리 돌아온다. 금요일인 오늘은 딸아이의 야근으로 가능한 한 매주 저녁 도시락을 싸 주고 있다. 오늘은 미역국 계란말이 시금치무침 샐러드 닭고기 소테 밥이 되기까지 정원에 나가서 난의 화분갈이를 했다 뿌리가 많이 상해 있어서 얼마 전부터 신경이 쓰였다 친구는 이 추운데 화분갈이를 하느냐고 한마디 했다 이렇게 한 가지 일을 하다가도 또 다른 일이 머릿속에서 떠오르면 막간을 이용하여 딴일을 하기도 한다 이 시기는 나무와 꽃들에게 寒肥料을 줘야 하기에 1월에 비료를 주었다 주먹밥에 자소와 생강을 넣어 색깔이 보기 좋게 만들었다 シラス시라스라고 하는 부드러운 찐 흰 멸치를 썩으면 더 맛나다 한국에선 있는지 모르겠다 손녀 유이는 이것을 좋아한다 주먹밥은 4개 만들어 하나는 내가 점심으로 먹었..

Slow Life 2026. 2. 7. 20:36

木曜日、혼자서 悠々自適유유자적 ~~

오늘은 아침 일찍 일어나 남편이 테니스를 하러 가는 곳의 부근에서 내려 달래서 테니스가 끝날 때까지 카페에서 혼자서 모닝을 했다 혼자서 한 시간 반을 책의 여러 정보를 보며 ~~천천히 婦人画報을 보며 아침을 즐겼다 藤城清治/ 후지시로 세이지 / 일본의 유명한 화가 남편이 테니스를 끝내고 마중을 와주어 같이 카페와 같은 부지에 있는 마켓에서 旬의 생미역과 붉은 가자미를 샀다 정형외과에 가서 리하비리를 하고 일전의 리하비리의 치료비와 오늘분을 지불했다.병원 건너편 패밀리레스토랑에서 간단한 점심을 먹었다 牛丼。 저녁은 닭고기를 소테 sauté 했다 가자미는 남편이 내가 보육원에 근무 중일 때 만들어 주었다 코코아가 간장肝臓에 좋다고 하여 純코코아를 사 왔다 머리칼도 간장이 건강해야 좋아지고 탈모도 방지된..

Slow Life 2026. 2. 6. 13:50

정신을 어디다 두고 ~~ & 節分

2월 3일 오늘 아침은 어제 보다는 날씨가 풀린 것 같았다 천천히 아침을 먹고 오늘은 정형외과의 리하비리에 갈 예정을 세웠다 가스레인지 위 환기필터를 싱크대 안에 물을 받아놓고 세제를 풀어 담가 놓았다. 오늘은 보육원에 가기 전에 이것은 꼭 청소를 할 예정이었다 집에서 20분 정도 운전해 정형외과 주차장에 도착해서 진찰권을 내려 지갑을 찾으니 안 보였다 / 가방 안에 없었다. 보육원에 가지고 다니는 가방 속에 넣어 둔걸 깜박하고 다른 가방을 가지고 왔다 ㅉ 이런 ~~ 실수를!! 일순, 집으로 되돌아가려고 했다가 (왕복 40분이 걸린다) 접수창구에서 사정을 이야기하고 온 김에 리하비리는 받게 해 달라고 부탁했더니 쾌히 승낙해 주어서 받았다 요금은 다음 진료 때 주기로 했다 오늘 오전의 일정은 ..

Slow Life 2026. 2. 4. 14:40

1월 마지막 金曜日와 토요일

금요일 아침 남편은 혼자 아침을 먹고 8시 30분에 테니스코트로 나갔다. 달걀을 삶아 남겨 두었기에 하나 먹었다 밥보다 쌀가루로 된 빵을 구워 버터에 발라 생햄과 바나나로 간단하게 먹었다 남편이 11시 좀 넘어 돌아왔길래 어차피 샤워해야 하기에 같이 산 위의 목욕탕에 가자고 부탁해서 갔다 한 시간을 넓은 탕의 버블바스에 몸을 덥혔다 물방울이 끊임없이 생기는 소리에 귀 기울이다 보면 지루 하지 않아 오래 앉아 있을 수가 있다 한 25분 앉아 있었다 오른쪽 어깨의 통증이 조금이나마 호전될까 팔을 움직이기도 했다 60세 이상의 주민은 입욕료가 100엔이다 75세는 무료 작은 혜택 받는다는 게 소소한 즐거움 중의 하나이다 목욕 후 혈압을 재니 혈관이 확장되어서 혈압수치가 낮게 나왔다 점심을 산록공원의 레스..

Slow Life 2026. 2. 2. 21:40

먹이를 줄께 ~~

오른쪽 팔과 어깨가 욱신욱신하게 아파 매일밤 깊은 잠을 못 자고 있다. 남편의 아침밥을 준비해야 하는데 새벽녘에 잠이든 나는 아침 7시 반에 일어날 수가 없다 몸이 쉽게 일어나지 못하고 마음만 급해서 부엌에 있는 집전화에 휴대폰으로 전화를 했다 아침밥은 7시 반에 자동으로 전기밥 속에서 되어 있고 어제저녁의 버섯류의 미소시루와 샐러드, 냉장고의 칠드포켓에 있는 연어를 구어 드시라고 했다 그는 아침 8시 반에 테니스를 치러 문밖을 나갔다 일어나야지 하면서도 곧장 일어나지 못해 수요일 수거쓰레기인 병과 캔, 팻트보토르을 버리지 못했다 정신없이 급히 나가다가 대문밖의 계단에서 넘어지면 큰일이어서 ~~~ 그만 단념했다 아침에 커피를 마시고 하나 남아 있던 머핀을 먹었다 디저트로 柑橘類인 晩柑본깡을 먹으려고 ..

Slow Life 2026. 1. 28. 10:35

주일날 뜻밖에 엄청 눈이 내렸다 ~~

주일날 예배가 끝나고 교회의 라운지에서 커피타임을 가졌다 매주 몇몇 자매님과 성경이야기가 아닌 생활 속의 이야기로 정보교환도 즐겁다 사카구찌 장로가 가까이 와서 다음 주 성찬식후에 포도주가 들은 작은 용기를 다 씻어서 버리는데 그 씻는 것을 나보고 도와줄 수 있느냐고 물었다 (포도주가 조금 남아 있는 것을 그냥 쓰레기로 내 버리지 않는다 )쾌히 즐거운 마음으로 하겠다고 대답했다 이날은 최근에 운전면허증을 반납하신 야마모토 전도사를 집까지 바래다 드리지 못한다고 말하고 딸아이의 부탁과 나의 파자마를 사러 나라시의 타나카 이불점으로 운전을 해서 갔다 딸아인 일전에 구입한 요의 커버가 좋았다고 다시 가게 되면 하나 더 부탁한다고 해서 구입했다 무민의 예쁜 디자인의 요 매트가 있어 손녀들을 잠재울 때 좋아하..

Slow Life 2026. 1. 2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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