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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連休、10月8日 高山竹林園 

風景写真,小旅行

by nadeshiko 清 2011. 10. 10.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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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청명한 날입니다.

나라현 이꼬마시의 高山에서 [茶會와 竹대나무 불빛의 축제]가 7일 금요일 부터 열렸습니다.

토요일, 집 부근의 수퍼에서 도시락을 구입하여 , 타까야마 죽림원에 갔습니다.

어느 호적한 곳에서 매트을 깔고  늦은 점심을 먹으며,

萩꽃과 대나무가 바람에 흔들리는 모습과 소리을 들으며 오수을 즐겼습니다.

 

한지로 만든 원형을  바람에 흔들리도록 장식을 해 놓았네요.

눈부신 햇살과 산들바람에 꽃잎처럼 흔들립니다...

평화로운 시간들이 지나갑니다.  

 

 

저녁이 되면 이 장식밑에 촛불이 점등됩니다..

 

 

 

고등학생이 野点의 다도을 실시하고 있네요.

 

 

 

 

茶筅의 제작실연을 하고 있습니다.

이곳 타까야마는 대나무 제품의 村 입니다.

저는 刺繍할때 쓰는 틀을 샀습니다. 21cm 400엔으로,

 

 

 

 

 

 

 

저녁 6시부터 시작되는 콘서트의 리하설을 3시반 부터 의자에 앉아 보았습니다.

대나무 바람소리속에 아름다운 멜로디가 흘러나오느데,, 발길을 멈추지 않을수 없지요 ? ~~~^^

 

오늘의 주인공은 왼쪽에 있는 카마쿠라 在住의 KAI상, 오른쪽은 찬조출연같은데, 요즘 나오는 TV 코머셜의 백 뮤직도 연주했다고 하네요.

7시반 공연끝까지 있을수 없기에, 미리 감상 ...

 

 

 

멋진 자연속에 차려진 무대속에, 아름다운 음률과, 밤이되니 기온이 내려,  夜露가 내리는 속에서

가을의밤 축제가  무르익어 갑니다.

잠시, 일상의 잡다한 일들을 잊고, 환상과 감미로운 세계로 아름다운 멜로디는 데려다 줍니다...

체바퀴 돌다시피하는  삶에 이런 스파이스도 있어,  행복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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