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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에서

風景写真,小旅行

by nadeshiko 清 2022. 9. 24.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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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에 문경을 방문했다

그리고 9월10일에 다시 왔으니 이번이 두번째 이다

남동생이 이곳에 터전을 잡고 장사를 오래전부터 시작 했기 때문이다

서울 대구등 이곳에서 두시간 혹은 3시간에 여기저기 갈수 있는 교통의 중심지인것 같다

한적한 시골이 살기에는 풍요로운 생각이 든다

남동생 사업처 뒷길의 논밭에

벼가 익어 가기 시작한다

나의 긴 그림자가 황금빛으로 물들어 가는 稲 위에 잠시 머물다 되돌아 왔다

오후의 날씨가 조금은 싸늘하다


아직 다 영글지 못한 稲

올케와 저녁식재료을 사러 마켓에 갔다

시금치의 가격에 놀랐다

대구 올케에게 말하니

추석때는 한단에 만원 주고 샀다니, 도대체 한국물가가 어떻게 된걸까??

日本보다 비싼 느낌이 든다

내손바닥 두개만한 넓이 이다


시골의 먹거리는 이것저것 풍요롭다

아는분이 송이버섯을 조금 주셔서

맑은 무우국을 끓여서 가을의 旬의 미각을 맛보았다

동생집은 선물이 많이 들어 오는데

먹을 사람이 없어 전부 주위에 나누어 먹는다고 한다

손아래 올케의 마음 씀씀이가 갸륵하다

우리는 전부 돈 주고 사먹어야 하는데 ^^


문경의 눈에 띄는 건물

무엇인지 모르겠네

우리집의
예쁜 나팔꽃

햇빛이 잘 들지않는곳에 있어

꽃이 많이 피지 않았다

남동생도 없는 집에 오래 머므려니 조금 눈치가 보인다

내일은 대구 오라버니 집에 갔다가 30일경 문경으로 올라와

10월 1일 친척의 결혼식에 참석하고

10월 2일 서울여조카집으로 가서 3일은 오랫동안 만나지 못했던 고종사촌 언니을 뵙고

4일 인천공항 에서 출국할 예정이다

집나오면 고생이다

약 20여일을 호텔에 묵지 않는한 ,,,,,,,

이것저것 불편하다

고추가루, 매운고추 들어간 음식을 갑자기 많이 먹게 되어

맛있지만 거북하기도 하다

(엄마하고 나하고 )

2019년

奈良,春日大社原始林에서
산보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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